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지난해와 다르게 소비자들이 다시 온/오프라인 쇼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을 것입니다.
21일(현지기간) 경제전문방송 CNBC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(대유행)으로 말미암아 전년에는 연뜻에 온,오프라인 쇼핑에 크게 몰렸으나 이번년도는 당사자가 매장에서 구매를 하는등 미 구매자들이 눈에 띄게 달라질 예상이라고 알렸다. 이같이 온,오프라인 쇼핑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미국인 3명 중 대부분 8명이 백신접종을 취득했고 코로나(COVID-19) 확산 속도도 급하강세를 보이던 겨울보다 둔화됐기 때문인 것이다. 전미소매협회가 이달 1~10일까지 7834명의 성인들을 타겟으로 통계조사한 결과 이미 64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실시났음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월요일까지) 300만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 블랙프라이데이에 매장을 방문할 것이라고 답한 경우도 작년의 56%에서 올해는 63%로 증가했다.
